스쿠알란
Squalane · INCI: Squalane
CIR은 1982년과 2023년 모두 안전하다고 봤지만, 사람 대상 최신 연구는 드뭅니다.
공식 기관의 판단
- 좋음
- 보통
EU 화장품 규정2026
집행위원회 CosIng 데이터베이스에 스쿠알란이 부속서 제한 표시 없이 올라 있습니다. SCCS의 별도 의견서는 연결돼 있지 않아 안전성을 따로 평가한 결론은 아닙니다.
원문 ↗
최신 연구 5편
- 보통
돼지 귀 피부 실험에서 스쿠알란 기반 나노에멀전이 비타민 E의 피부 투과를 높였다고 보고했고, 효능과 안전성은 사람 대상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de Souza et al., ACS Omega, 2025 ↗ - 보통
사람 피부 섬유아세포 실험에서 0.005–0.015% 스쿠알란이 자외선 A로 생기는 활성산소와 세포 사멸 지표를 줄였다고 보고했습니다.
Wolosik et al., Antioxidants, 2025 ↗ - 보통
같은 세포 모델에서 스쿠알란이 자외선 A에 따른 콜라겐 합성 저하를 막았다고 보고한 세포 실험입니다.
Wolosik et al., Molecules, 2025 ↗ - 좋음
CIR 전문가 패널이 1982년 이후 자료를 재검토해 스쿠알란과 스쿠알렌이 화장품 성분으로 안전하다는 결론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Fiume et al., Int J Toxicol, 2023 ↗ - 좋음
스쿠알란·다이메티콘 기반 두피용 제품이 아토피 피부 어린이에서 잘 견뎌졌다고 보고했습니다(제조사 소속 저자 포함, 스쿠알란 단독 시험은 아님).
Martínez de Murguía Fernández et al., Parasitol Res, 2021 ↗
좋음 우려 낮음 보통 조건부 · 엇갈림 주의 문제 보고 · 제한 — 각 기관과 논문이 내린 결론의 방향이며, 누빈트랩스의 의견이 아닙니다.
널리 알려진 내용
피지에도 들어 있는 성분이라 가볍고 순하며, 산화되지 않아 예민한 피부에도 무난한 오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상어 간유에서 얻던 원료가 식물 유래로 바뀌었다는 이야기도 흔합니다.
최신 연구 요약
미국 CIR 전문가 패널은 1982년 스쿠알란과 스쿠알렌이 화장품 성분으로 안전하다고 평가했고, 2023년 재검토에서 이 결론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최근 연구는 대부분 세포·피부 조직 실험이나 제형 연구입니다. 스쿠알란 자체가 사람 피부의 수분이나 장벽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따로 본 최근 임상 시험은 이번 조사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쟁점별로 보면
CIR 평가와 재검토
근거 강함미국 CIR 전문가 패널은 1982년 처음 평가한 뒤 새로 나온 연구와 사용 제품·농도 자료를 검토해, 2023년 스쿠알란과 스쿠알렌이 화장품 성분으로 안전하다는 결론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1982년 보고서는 두 물질이 사람 피지의 자연 성분이고, 화장품에 0.1% 이하부터 50% 넘는 농도까지 쓰였다고 적었습니다. 동물 시험에서 급성 독성이 낮았고 100% 농도에서도 토끼 피부와 눈에 자극이 없었습니다.
스쿠알렌과의 차이
근거 보통스쿠알란은 스쿠알렌에 수소를 붙여 포화시킨 물질입니다. 스쿠알렌은 상어 간유에 많고 일부 식물성 기름에도 들어 있으며 사람 피지의 주요 성분입니다. 불포화 구조인 스쿠알렌은 자외선·오존 등에 산화되기 쉽고, 산화물(과산화물)이 토끼 귀 시험에서 면포(막힌 모공)를 만들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 결과는 스쿠알렌 산화물에 대한 것이고, 2025년 연구는 스쿠알란을 스쿠알렌의 매우 안정한 유도체로 설명했습니다.
최근 실험 연구
근거 약함2025년 폴란드 연구 두 편은 사람 피부 섬유아세포에 0.005–0.015% 스쿠알란을 넣었을 때 자외선 A로 생기는 산화 스트레스와 세포 손상 지표가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 2022년과 2025년의 피부 조직 실험은 스쿠알란이 함께 넣은 다른 성분의 피부 내 머무름이나 투과 정도를 바꾼다고 보고했습니다. 모두 세포나 떼어낸 피부 조직을 쓴 실험으로, 사람이 제품을 바를 때의 결과를 직접 보여 주지는 않습니다.
반대 근거 · 한계
1982년 보고서 초록에서 사람 대상 자극·감작 자료는 스쿠알렌이 든 제형에 대한 것이고, 접촉 감작 시험은 제한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스쿠알란을 따로 본 사람 대상 자료는 이번 조사에서 거의 찾지 못했습니다. 2021년 아토피 피부 어린이 대상 내약성 연구는 스쿠알란과 다이메티콘을 함께 쓴 두피용 제품에 대한 것이고 저자 다수가 제조사 소속입니다. 순하다는 통념은 오랜 사용 경험과 동물 시험에 주로 기대고 있습니다.
규제 현황
예민한 피부라면
부담 적음공식 평가에서 동물 시험의 자극이 확인되지 않았고, 이번 조사에서 스쿠알란에 의한 접촉 알레르기 증례는 찾지 못했습니다. 다만 예민한 피부를 대상으로 스쿠알란만 따로 본 사람 대상 연구는 드뭅니다.
무엇이 바뀌었나
2023미국 CIR이 1982년 평가 이후의 자료를 재검토해 2023년 안전하다는 결론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10건
- de Souza et al., ACS Omega, 2025 ↗
- Wolosik et al., Antioxidants, 2025 ↗
- Wolosik et al., Molecules, 2025 ↗
- Fiume et al., Int J Toxicol, 2023 ↗
- Martínez de Murguía Fernández et al., Parasitol Res, 2021 ↗
- Cosmetic Ingredient Review, J Am Coll Toxicol, 1982 ↗
- Kim & Karadeniz, Adv Food Nutr Res, 2012 ↗
- Pham et al., Int J Cosmet Sci, 2015 ↗
- Motoyoshi, Br J Dermatol, 1983 ↗
- Oliveira et al., Colloids Surf B Biointerfaces, 2022 ↗
2026-10-02 기준으로 논문 서지와 규제 문서를 대조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성분에 대한 연구를 소개하는 글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 조언이 아닙니다. 피부에 이상이 계속되면 피부과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순한 세안제 · 보습제 · 자외선 차단제에 흔히 쓰이는 성분
- 흔히 쓰임계면활성제(세정제) · 헤어컨디셔닝제
소듐코코일이세티오네이트
Sodium Cocoyl Isethionate
SLS보다 자극이 낮게 측정됐지만, 자극이 없다고 평가된 것은 아닙니다.
기관최신 연구 - 흔히 쓰임계면활성제(세정제) · 피부컨디셔닝제 · 헤어컨디셔닝제
아미노산계 세정 성분
Amino Acid-Based Surfactants
자극이 낮다고 평가되지만, 같은 계열에서 드문 접촉 알레르기 증례가 보고됩니다.
기관최신 연구 - 흔히 쓰임보습제(습윤제) · 피부보호제 · 점도조절제 · 변성제 · 헤어컨디셔닝제
글리세린
Glycerin
현재 사용 농도에서 안전하다고 평가됐고, 접촉 알레르기는 드물게 보고됩니다.
기관최신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