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신아마이드
Niacinamide · INCI: Niacinamide
10%까지 따가움이 없었다는 시험이 있고, 고농도 자극의 근거는 약합니다.
공식 기관의 판단
- 좋음
- 좋음
최신 연구 5편
- 보통
피부 세포에서의 작용 경로를 정리했고, 분자 기전은 아직 다 밝혀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Camillo et al., Medicina, 2025 ↗ - 좋음
수십 년간 화장품에 안전하게 쓰여 온 성분이라고 정리한 서술형 총설입니다.
Marques et al., Antioxidants, 2024 ↗ - 좋음
안전성이 널리 쓰이는 이유라고 보고, 피부 투과를 높이는 전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Ong & Goh, Drug Deliv Transl Res, 2024 ↗ - 보통
환자 60명 시험에서 부작용은 적었지만 4% 제제가 2%보다 자극 발생이 많았습니다.
Nouh et al., J Cosmet Dermatol, 2023 ↗ - 좋음
임상시험을 검토해 피부에 바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잘 견뎌진다고 정리했습니다.
Boo, Antioxidants, 2021 ↗
좋음 우려 낮음 보통 조건부 · 엇갈림 주의 문제 보고 · 제한 — 각 기관과 논문이 내린 결론의 방향이며, 누빈트랩스의 의견이 아닙니다.
널리 알려진 내용
순하고 누구나 쓸 수 있는 성분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10% 이상 고농도 제품은 붉어짐이나 따가움을 일으킨다는 이야기도 흔합니다.
최신 연구 요약
미국 CIR은 2005년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의미 있는 피부 자극·감작 물질이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고농도에서 자극이 생긴다는 통념을 직접 확인한 비교 연구는 찾기 어렵습니다. 다만 공식 평가가 다룬 농도는 10% 이하여서, 그보다 높은 농도에 대해서는 근거가 비어 있습니다.
쟁점별로 보면
CIR 안전성 평가
근거 강함미국 CIR 전문가 패널은 2005년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나이아신을 함께 평가했습니다. 사람 대상 시험에서 10%까지 따가움이 없었고, 5%까지 사용 시험과 21일 누적 자극 시험에서 자극이 없었습니다. 감작성(알레르기 유발성)과 광감작성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패널은 당시 사용 농도에서 안전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최근 총설의 평가
근거 보통2021년 총설은 피부에 바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잘 견뎌진다고 정리했습니다. 2024년 총설 두 편도 안전성 때문에 화장품에 널리 쓰여 왔다고 적었습니다. 2014년 총설은 내약성(부작용 없이 견디는 정도)이 좋은 물질이라고 하면서도 과학적으로 근거 있는 평가를 내리기에는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고농도 자극의 근거
근거 약함건강한 피부에서 10%를 넘는 농도의 자극을 비교한 연구는 이번 조사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피부 병변이 있는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한 2023년 소규모 시험에서는 4% 제제가 2%보다 자극 발생이 많았습니다. 한 화장품 회사 특허 문서는 낮은 pH에서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분해돼 생기는 니코틴산(나이아신)이 혈관을 넓혀 붉어짐을 일으키는 자극 물질이라고 설명합니다. 붉어짐의 원인이 농도인지 니코틴산인지 가린 임상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반대 근거 · 한계
CIR 평가 당시 화장품 사용 농도는 최고 3%였고 사람 대상 시험도 10%까지였습니다. 그보다 높은 농도의 제품에 대해서는 이 평가가 직접 답하지 않습니다. 세포 실험에서는 고농도에서 염색체 이상이 관찰됐는데, 패널은 화장품 사용 농도와 차이가 커서 관련이 없다고 봤습니다.
규제 현황
예민한 피부라면
부담 적음공식 평가와 총설은 의미 있는 자극·감작 물질이 아니라고 봅니다. 고농도 제품에서 붉어짐을 겪는다는 경험담을 뒷받침하거나 반박할 비교 연구는 아직 부족합니다.
무엇이 바뀌었나
2005미국 CIR이 2005년 안전하다고 평가한 뒤 기준이 바뀐 것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8건
- Camillo et al., Medicina, 2025 ↗
- Marques et al., Antioxidants, 2024 ↗
- Ong & Goh, Drug Deliv Transl Res, 2024 ↗
- Nouh et al., J Cosmet Dermatol, 2023 ↗
- Boo, Antioxidants, 2021 ↗
- Cosmetic Ingredient Review Expert Panel, Int J Toxicol, 2005 ↗
- Wohlrab & Kreft, Skin Pharmacol Physiol, 2014 ↗
- Procter & Gamble, US Patent 12409119 B2 (Skin care composition), 2025 ↗
2026-10-02 기준으로 논문 서지와 규제 문서를 대조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성분에 대한 연구를 소개하는 글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 조언이 아닙니다. 피부에 이상이 계속되면 피부과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성분
- 조건부계면활성제(세정제) · 기포제
소듐라우릴설페이트 ·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SLS) · Sodium Laureth Sulfate (SLES)
자극은 농도와 접촉 시간에 좌우되고, 발암 목록 등재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기관최신 연구 - 조건부용제 · 수렴제 · 보존 보조 · 점도 조절제
에탄올(변성알코올)
Ethanol (Alcohol Denat.)
건조 신호는 보고되지만, 세제보다 자극이 낮게 측정된 연구가 많습니다.
기관최신 연구 - 조건부보습제 · 용제 · 점도 감소제
프로필렌글라이콜
Propylene Glycol
약한 알레르겐이자 자극 물질로 보고되며, 양성률은 시험 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관최신 연구